이 관계자는 "매출 증대 보단 제품 다각화 차원에서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며 "연내 출시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성신약이 전립선 비대증치료제인 '프로테스정', 녹내장 치료제인 '란텔점안액', 안구건조증 치료제인 '비스메드점안액' 등을 잇달아 출시할 것이란 루머가 시장에 돌았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