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강정원행장이 창립 5주년을 맞아 다시한번 임직원들에게 영업활성화를 통한 성장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은행 강정원 행장은 1일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창립이후 지난 5년간 기업가치와 고객만족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그러나 성과에 만족하고 여유를 부릴 만큼 금융시장의 여건이 만만치 않아 영업과 업무관행 등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CRM시스템과 내부통제 시스템 새로운 여신심사 시스템과 영업점 업무 분리(SOD) 등을 체질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고객분석을 통한 영업과 업무관행 개선을 당부했다.
그는 "앞으로 영업은 분석이라는 생각을 갖고 1차 CRM시스템을 적극활용해야 한다"며 "다양한 계층을 상대하는 개인영업은 분석적인 CRM으로 접근해야만 특성에 맞는 영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은행의 계량적 지표들이 깨끗해 진 만큼 영업과 업무 관행도 깨끗해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 행장은 창립 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최고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고객과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이날 창립 5주년 행사에는 앙드레김 문근영 비 보아 등 각계유명인사 KB국민은행 창립 5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