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상용 애널리스트는 26일 LG데이콤 투자보고서를 내고 "3분기 실적이 창립이래 최대실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다음은 LG데이콤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3분기 실적은 당사예상보다 높게 발표 되어 창립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 매출액은 인터넷, e-Biz 매출성장 및 KIDC합병으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3,113억을 기록하였다.
매출은 당사 예상 3,140억원보다 27억원 적은 실적이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당사 예상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매출성장 및 인터넷과 IDC 수익성개선으로 전년동기대비 52% 증가한 660억원을 기록하여 당사 예상 630억원을 초과 달성하였다.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98% 대폭 증가하여, 당사예상 450억원을 25% 넘어선 566억원을 기록하였다. 주된 이유는 현금흐름 증가에 따른 차입금상환 및 CB/BW전환으로 순차입금 비율이 전년동기대비 46%p 감소한 40%를 기록하여 이자비용이 전년동기대비 46% 감소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립이래 최대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4분기 실적도 초고속인터넷가입자 100만돌파에 따른 시장점유율확대로 인하여 자회사인 파워콤의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창립이래 최대 실적(4Q 매출 3,150억원, 4Q 영업이익 701억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시점에서 지속적인 매수관점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