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은 20일 '자회사인 아미코젠의 코스닥 상장 임박설'과 관련, "현재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내년초 코스닥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젠 관계자는 "코스닥 상장위한 예바심사청구서 제출이후 지난 6월~7월 사이에 기술평가를 통과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또 "보통 예비심사 통과이후 6개월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며 "문제없이 진행될 경우 본격적인 상장절차는 오는 12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인젠측은 내년 1분기 중으로 코스닥 입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