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는 20일 '자동차용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생산설비 확대설'과 관련, "자동차용보다는 PDP 알루미늄전해 커패시터의 생산기계를 추가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화전기 관계자는 "실제 수요는 자동차용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보다는 PDP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라며 "올 9월 매출을 제외하곤 매월 10억원씩 매출규모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 사업계획에서도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의 생산기계 도입을 추가적으로 도입하기 했다"며 "내년에도 역시 생산기계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