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채권형 개방형 상품으로 오는 23일부터 하나은행, 대구은행, 대한투자증권 전 지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템플턴은 이상품을 위해 약 6개월에 걸쳐 시장조사와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상품은 전세계 여러 국가의 정부나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 등에 분산투자해 이자소득, 자본이득 및 환차익 등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꾀한다. 저금리 상황의 국내 채권투자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펀드로 전문 운용팀의 리서치 능력이 뒷받침되는 프랭클린 템플턴 그룹의 마이클 하젠스탑 펀드 매니저가 한국 투자자들만을 위해 운용하는 글로벌 펀드.
또 다양한 채권분야를 커버하는 전세계 80여명 이상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및 애널리스트등의 전문 인력과 조직으로 투자과정의 모든단계에서 추가 가치(알파)를 더해 나아감으로써 가능한 높은 절대 수익률을 추구하는 펀드다
템플턴투신운용은 "해외채권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역외(Offshore)펀드에의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것과 해외자산을 보유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착안했다"며 "어렵게 느껴지는 해외채권투자펀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