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푸르덴셜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단순 일손 돕기를 벗어나 자발적으로 팀을 조직하여 봉사활동을 기획, 운영하는데 그 특징이 있다.
총 91개 팀, 약 3천 여명이 참가한 이번 자원봉사활동에서는 특히 저소득층 자녀 및 맞벌이 가정의 청소년에게 학습 및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연계하여 ‘토요문화체험’을 지원했다.
푸르덴셜생명은 자원봉사 활동 내역이 우수한 팀에게 수상하는 ‘챌린지 그랜츠 프로그램(Challenge Grants Program)’과 봉사활동 시에 사진을 찍어 공모하는 ‘포토 컨테스트’를 마련하여 참가자들의 자긍심을 더욱 높였다.
매년 챌린지 그랜츠 프로그램을 통해 최우수 팀으로 선정된 수상팀은 미국 본사에서 전달되는 $1000을 받아 활동한 봉사기관에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사회사업팀 김윤선팀장은 “전세계의 전직원이 함께 동참하는 이번 자원봉사의 날은 푸르덴셜의 창업정신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십 여년간 꾸준히 진행되어온 만큼 매년 직원들의 참여 의욕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