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도쿄발 기사를 통해 일본 지질연구소는 11일 오전 일본 북부지역에서 진도 6의 강진이 발생하였으나 쓰나미가 발생할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번 지진이 북한 핵실험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지진은 8시58분 경에 후쿠시마현 동쪽 해안을 진앙으로 하여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쿠시마는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240Km떨어진 지역.
지질연구소는 자신들이 관측한 지진파는 인공이 아닌 자연파였으며, 북한의 2차 핵실험 가능성 보도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