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정보통신은 10일 '대규모 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임박설'과 관련, "지난 5월달에 공급체결한 건 외에는 큰 규모의 공급계약건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서화정보통신 관계자는 "현재 추진되는 공급계약 건은 대부분 소규모의 금액건으로 대부분 의무공시사항 못미치는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5월 2번의 공급계약을 통해 총 53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에는 소규모 공급계약이 체결됐다"며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으로는 의무공시에 준하는 대규모 공급계약 진행건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