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는 9일 '구글과 M&A 구체화설'과 관련, "구글 본사에서 수석부사장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맞다"며 "그러나 정부와 R&D센터 협약식을 갖기 위한 목적이며 엠파스와 M&A관련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엠파스 관계자는 "산자부와 R&D센터 협약식을 갖기 위해 구글 수석부사장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맞다"며 "하지만 엠파스와 M&A 등과 관련한 방문목적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며 회사임원과 미팅계획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R&D센터 협약식 이후에 엠파스와 네이버 등 검색엔지니어와 만나 컨퍼런스 일정이 잡혀있지만 이또한 엠파스 M&A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엠파스 주가는 4.72% 뛴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