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가 크게 하락반전한 채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1만6,300선을 돌파하며 9월5일 종가 수준에 육박했던 지수는 고점 경계매물과 차익실현매물이 증가한데다 북핵 문제를 염려한 우려 매물까지 겹치면서 전면적인 하락세로 돌아섰다.
4일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159.54엔, 0.98% 하락한 1만6,082.55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1만6,288.92엔으로 출발, 1만6,363.12엔까지 올랐다가 한때 1만6,028.32엔까지 하락하는 등 1만6,000엔선을 위협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