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만 아브로모비치 첼시FC 구단주가 이건희 회장의 방문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첼시 주장 존테리(John Terry)의 싸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하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英 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첼시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Stamford Bridge)'에서 열린 첼시(Chelsea) 대 아스톤빌라(Aston Villa)戰을 관람했다.
IOC 위원이기도 한 이 회장은 이 날 삼성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첼시의 홈구장을 방문해 삼성의 스포츠마케팅 현장을 둘러보며, 경기 관람과 함께 유럽내 三星의 스포츠마케팅 현황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