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4일 "북한이 전격적으로 핵실험 강행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 현재 외환시장 등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지난 7월 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태가 일어난 후 금융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금융시장의 동향을 주시했었다"며 "하지만 국내 금융시장에 별다른 영향이 없어 일주일여만에 활동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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