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우리은행 임직원과 함께 김중길 아주약품공업 사장, 한형석 마니커 회장, 남건치 무영상사 사장, 홍미희 사이버디서티 사장 등 우리은행의 우량중소기업 CEO 모임인 우리비즈니스클럽 회장단도 참여했다.
우리은행은 1992년부터 ‘희망의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비즈니스클럽 회원사 대표들도 2002년부터 동참,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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