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난 26일 오후 정태석 행장이 광주시 운림동 '무등육아원'과 각화동 '즐거운 집'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광주.전남지역 총 95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18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기부금을 내는 만큼 은행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매칭시켜서 후원금으로 내는 매칭그랜트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이번 성금도 광주은행과 임직원들의 소중한 사랑이 담겨있는 것이며, 광주은행은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