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26일 '글로벌 통합시스템(GNIS) 구축 완료 단계설'과 관련, "올 4~5월부터 해외법인이나 지사를 통합한 전산망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글로벌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국내 본사에서도 전세계 22개의 해외법인및 지사를 효율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하게 됐다"며 "더욱이 해외 현지 어디에서도 같은 업무환경에서 일처리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시스템 구축 초기단계이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운용의 효율성은 바로 드러나지 않지만 체계적인 교육과 시스템 안정화가 이뤄지면 곧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