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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차트] 중장기 상승추세 속의 하락 조정 -부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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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은선물 김홍진 차장의 국채선물차트분석입니다. 주봉을 한 번 보시겠습니다. 수정가격 주봉 차트를 보면 현재 구름대를 살포시 넘어간 상황에서 109.04를 강력하게 저항한 후 눌림 받아 구름대 상단과 맞닿아 있는 상황입니다. 금주에 이 구름대를 지지 할지 아니면 밑으로 하향 하여 구름대 안으로 들어갈지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크게 보면 2004년 12월 고점(111.48)에서부터 하락한 장세에서 팬라인을 완전히 벗어난 상황이라 중장기적으로 보면 롱 트렌드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만약 이번에 하락을 한다면 중장기 상승추세속의 하락 조정장으로 보고 싶습니다. 주봉에서 중요한 가격 수준은 위로 109.58 / 109.04 / 108.35 입니다. 일봉을 보시겠습니다. 일봉 전환선이 108.80, 기준선이 108.72수준입니다. 전일 종가로 둘 다 하향 돌파한 가운데 장을 마감(108.67)하였습니다. 현 그림을 보면 보수적으로 본다고 할 때 일단 107.63부터의 상승 한 사이클이 끝나고 이에 대한 하락 조정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의 경우 최대 하락 저점으로 일봉상 108.34수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만약, 이 수준마저도 기간적으로 하향 돌파하게 된다면 107.63부터의 하락조정이 아니라 106.09수준 (051208)부터의 상승장에 대한 하락조정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겠지요. 우선은 일단 107.63부터의 상승장에 대한 조정으로 보고 대응을 하시고 경우에 따라 108.34수준까지 간다면 그 때 가서 생기는 시나리오를 다시 검토 하시지요. 여기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제 하락 조정장이 지속 되려면 60분차트 구름대를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가격으로는 108.87을 기간적으로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뜻이지요. 따라서, 현 그림에서 단기 하방장세의 마지막 보루로 108.87수준을 잡아 봅니다. 역으로 107.63부터의 하락조정장이 108.55를 저점으로 마치고 다시 상승하려면 108.61수준을 지지한 가운데 위로 반드시 상향 돌파해야 하는 자리가 108.87입니다. 아주 중요한 자리이지요. 60분 차트를 보시지요. 기준선이 108.80, 전환선이 108.74수준이며 전일 종가가 108.68수준이므로 기준선-전환선-가격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환선과 기준선이 역전(dead cross) 되고 가격이 전환선 밑에 있으므로 하방세에 있다고 해석을 합니다. 따라서, 현그림을 보고 초단기로 대응을 한다면 108.75를 등지고 매도를 하는 전략이 보다 합리적이다 라는 것이지요. 오늘 장초 움직임이 중요한데요. 108.75 저항하면서 하방을 잡으면 하락세 지속될 것 같구요. 만약, 108.75수준을 다시 넘어가게 된다면 이번에는 108.80수준이 아니라 매도 최후의 보루선인 108.87수준까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는 다시 봐야지요. 큰 그림부터 작은 그림까지 조망해 보았습니다. 대응 전략을 한 번 세워 보지요. 또닥이와 스윙트레이더는 장초에 108.75 또는 72 수준의 저항여부를 살피면서 하락쪽에 힘이 실리면 75 또는 80 등지고 트레일링 스탑을 걸고 내려 가면서 매도 / 환매 전략을 구사합니다. 만약, 75를 기간적으로 상향 돌파하면 손절한 후 말을 갈아 탄 후 80 넘어갈 때 87까지 따라간 후 정리하고 나옵니다. 그렇게 하면 방향이 맞으면 많이 벌고 틀리면 손절금액과 수수료 정도는 커버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장초에 주의해서 볼 가격은 108.75 / 72 / 68 입니다.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 수준에서 진입과 퇴출을 권합니다. 109.63(58) / 27 / 04 / 108.94 / 87 / 80 / 75 / 71 / 61 50 / 38(34) 주봉일봉60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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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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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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