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李 대통령 집 사겠다" 문의 빗발…하루 만에 가계약 성사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전날부터 대통령 매물 어디서 볼 수 있냐고 걸려 온 전화만 20통을 훌쩍 넘겼어요. 이런 일이 거의 없다 보니 매수 희망자는 물론이고 전 국민의 ...
2026-02-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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