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IOC 위원장 "발리예바 코치 책망, 너무 심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게임은 끝났지만 파장은 거세다.카밀라 발리예바(16·ROC)는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피겨스케...
2022-02-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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