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부 펀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에 손해배상 청구
[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일명 강성부 펀드인 KCGI 투자목적회사인 유한회사 그레이스홀딩스는 한진칼의 조원태·석태수 대표이사와 전현직 사외이사 3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
2019-09-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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