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1심 ‘마지막 증인’ 이재만 “朴, 특활비 얼마 남았냐고 물어봤다”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박근혜 정권 당시 ‘문고리 3인방’이라고 불렸던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박 전 대통령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혐의 재판의 마지막 증인으...
2018-06-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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