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권전쟁 돌입...文心 읽는 '뼈문' vs 친문 쏠려선 안돼 '비문'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후보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친문계(친문재인)와 비문계(비문재인)가 정반대의 전략을 취하고 있어 주목된다.친...
2018-06-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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