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신도시 땅 거래 ′한파′..."시세차익 쉽지 않아"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3기 신도시의 토지 거래가 차갑게 얼어붙었다. 개발 기대감이 이미 땅값에 반영된 데다 시세를 밑도는 토지보상비로 투자실익이 크지 않을 것이란 판단 ...
2019-05-22 08:00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