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근무 현역 군인 코로나 확진…'이태원 클럽 확진자'와 동선 겹쳐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 근무 중인 현역 군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명으로 증가했다....
2020-05-08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