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3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뉴젠비아이티 고위 관계자는 "회사차원에서 바이오벤처 자회사인 뉴젠팜 매각을 검토한 적이 없다"며 "뉴젠팜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지만 향후에도 매각을 할 의사는 없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세명전기 관계자는 "시장에선 여러가지 풍문이 돌겠지만 지금 확인해 줄 수 있는 사항은 없다"며 "하지만 뉴젠팜 인수는 풍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10시 36분 현재 세명전기 주가는 뉴젠비아이티의 바이오벤처 자회사인 뉴젠팜 인수설이 돌면서 12.82% 급등한 상태다.
한편 뉴젠팜은 현재 주력사업으로 미국 헨리포드헬스시스템과 공동으로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공격 파괴해 암을 치료하는 이중자살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