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부산은행은 6일 BNK썸 우승기원 적금을 출시했다
- 기본금리 연 1.70%에 우대금리 적용 시 최고 4.90%다
- 만 14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6개월간 월 30만원까지 납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입 대상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이 BNK썸 여자프로농구단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활동과 연계한 적금 상품을 내놨다.

부산은행은 'BNK썸농구단 우승기원적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기본금리는 연 1.70%이며 우대금리를 더하면 최고 연 4.90%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경기장 방문과 모바일뱅킹 참여, 거래 실적에 따라 차등 제공한다. 정규시즌 경기장 방문 횟수에 따라 최대 1.50%포인트, 모바일뱅킹에서 응원 선수의 응원하트 만들기에 참여하면 최대 0.20%포인트를 추가한다.
정기예금 신규 가입 등 거래 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는 최대 1.50%p다. 이벤트와 거래 실적 우대금리를 모두 적용하면 최고 금리에 도달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이다. 부산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에서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며 월 1만 원부터 3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지만 2000좌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