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은 4일 어린이 대상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초등생들은 22일 커피박 화분을 만들며 자원순환을 배운다
- 참가 신청은 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버려진 물건의 새로운 쓰임을 찾아보는 오감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2일 수정분관 배움실에서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휴먼북도서관 어린이 프로그램 '환경교육사와 함께하는 오감 체험 UP사이클링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휴먼북도서관은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신중년 세대가 사람책으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어린이들과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사 김부송 휴먼북이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그림책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을 함께 읽으며 버려진 물건의 새로운 쓰임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살펴본다.
이어 커피를 추출한 뒤 남은 부산물인 커피박을 활용해 화분을 직접 만든다. 독서와 체험을 통해 생활 속 자원 재활용을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