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지윤은 4일 오는 22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 전지윤은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서울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 전지윤은 가수와 싱어송라이터에 이어 웹소설 작가로 활동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수 이어 웹소설 작가로도 활동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이 오는 22일 결혼한다.
4일 전지윤은 자신의 SNS에 "제가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22일 서울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전지윤은 예비신랑에 대해 자신보다 더 멋지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결혼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작가로서도 꾸준히 작품을 쓰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지윤은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했다. '핫이슈(Hot Issue)', '뮤직(Muzik)', '이름이 뭐예요?', '미쳐'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6년 포미닛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와 밴드 활동을 이어왔으며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했다.
최근에는 필명을 사용해 웹소설을 써온 사실을 공개했으며 정식 계약을 맺고 웹소설 작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