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룩백’이 2일 누적 관객 수 15만명을 돌파했다.
- 배급사는 후지노와 쿄모토 이야기를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 개봉 5주차를 맞아 메가박스 오리지널 슬라이드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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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스코프 활용…개봉 5주차 오리지널 슬라이드도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룩백'이 누적 관객 수 15만명을 돌파했다.
2일 배급사에 따르면 '룩백'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담은 '사계절'과 '샤크 킥' 스페셜 클립 2종을 공개했다.

'룩백'은 함께 만화를 그리며 서로의 세계가 돼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계절' 스페셜 클립은 어린 후지노가 달리는 장면을 시작으로 두 인물이 사계절을 보내며 함께 만화를 그리는 과정을 담았다. 쿄모토의 "날 방에서 꺼내 줘서 고마워"라는 대사도 포함됐다.
'샤크 킥' 스페셜 클립에는 후지노가 쿄모토를 구하기 위해 발차기를 하는 장면과 두 사람이 함께 만화 '샤크 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담겼다. 해당 장면의 음악에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가 기타 연주로 참여했다.
영화 속 애니메이션 장면에는 실사 촬영을 토대로 움직임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기는 로토스코프 기법이 활용됐다. 애니메이션 감독 쿠노 요코가 연출을 맡았고 신에이 동화가 제작에 참여했다.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활동한 니시카와 요이치가 배경 미술을 담당했다.
이와 함께 개봉 5주차 현장 이벤트 특전으로 오리지널 슬라이드 2종도 공개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