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손빈아는 29일까지 첫 미니앨범 12만3056장을 판매했다
- 첫 앨범에 발라드·정통·댄스 트로트 등 7곡을 담았다
- 손빈아는 음원·방송·공연으로 팬덤 접점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미스터트롯3' 준우승을 차지한 손빈아가 첫 미니앨범부터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손빈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나 그대를'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집계 기간인 10월 23~29일까지 총 12만 305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발매 3일 만에 10만장을 돌파한 데 이어 최종 집계에서도 판매량을 끌어올리며 첫 앨범부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나 그대를'와 '애인 합시다'를 비롯해 총 7곡을 담아 발라드 트로트부터 정통 트로트, 댄스 트로트까지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펼쳤다. 발매 당일부터 앨범의 모든 트랙이 멜론 핫100 차트에 진입할 정도로 뜨거운 바람을 일으켰다.
음반, 음원, 방송, 챌린지에 이어 라이브 투어까지 팬덤과 접점을 넓히고 있는 손빈아는 '미스터트롯3'의 전국투어 콘서트 '다시, 우리'로 압도적인 라이브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