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YM 김소원 대표는 2일 새만금 간담회에서 피지컬 AI 육성을 제안했다
- TYM은 지역 기업과 자율주행 농기계·무인장비 개발을 추진한다
- 공공·군 시설 로봇 실증으로 제품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율주행·무인 장비 역량 확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은 김소원 대표이사가 전북 새만금에서 열린 메가성장특별위원회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농업 및 실외 작업 분야의 피지컬 AI 산업 육성과 지역 기업 간 협력 방안을 전격 제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만금 메가성장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메가성장특위 주요 관계자와 지자체·정부 기관 인사,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소원 TYM 대표는 농기계 제조 역량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실외 작업 분야의 피지컬 AI 육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1951년 설립된 TYM은 트랙터, 콤바인 등을 생산하는 종합 농기계 기업으로, 전북 익산에 생산공장과 연구소를 두고 있다.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트랙터 및 모어 등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피지컬 AI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TYM은 이러한 기술과 제조 역량을 농업을 넘어 다양한 실외 작업 분야로 확대할 구상이다. 지역 기업과 협력해 자율주행 농기계, 무인 작업장비, 스포츠필드 관리 로봇 등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과 제품화를 거쳐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TYM은 ▲피지컬 AI 기술 개발 지원 ▲SI 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 컨소시엄 과제 추진 ▲공공 스포츠시설 및 군 시설을 활용한 로봇 시범 도입과 초기 수요 확보를 제안했다. 아울러 지역 기업의 기술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소원 대표는 "새만금 피지컬 AI 사업은 기술을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북의 기술이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새만금 현장간담회에서 TYM 김소원 대표가 제시한 핵심 제안은 무엇인가요?
A1. 농업 및 실외 작업 분야의 피지컬 AI 기술 개발 지원, 중소기업 컨소시엄 과제 추진, 공공 및 군 시설을 활용한 로봇 시범 도입을 통해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시장 진출까지 연결되는 협력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Q2. TYM이 새만금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 피지컬 AI 개발 품목은 무엇인가요?
A2. 자율주행 농기계, 무인 작업장비, 스포츠필드 관리 로봇 등 농업을 넘어 다양한 실외 작업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로봇 및 장비입니다.
Q3. TYM이 보유하고 있는 주요 기술적 역량과 사업적 기반은 어떠한가요?
A3. 1951년 설립 이후 전북 익산 공장 및 연구소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트랙터·모어 등 스스로 상황을 판단·제어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Q4. 피지컬 AI 산업의 초기 수요 확보를 위해 TYM이 제시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A4. 공공 스포츠시설과 군 체력단련시설 등을 활용해 새로 개발된 작업 로봇을 시범 도입함으로써 초기 실증 데이터와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Q5. 이번 제안을 통해 TYM이 기대하는 지역 경제 및 산업적 파급 효과는 무엇인가요?
A5. 지역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전북의 기술력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