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씰리침대가 2일 창립 145주년 기념 고객 체험행사를 마쳤다
- 장철영 나전장과 함께 자개 공예 체험과 기념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 씰리침대는 5일까지 잠실점 등에서 팝업행사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판교 팝업서 고객 접점 확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창립 145주년을 기념해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장철영 보유자와 함께한 고객 체험 행사 '씰리 아뜰리에 장인의 손길'을 성황리에 마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씰리침대가 오랜 기간 지켜온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씰리침대는 지난 2022년부터 국내 장인들과 협업을 이어오며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조명해 왔다.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청담직영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나전장 장철영 보유자의 나전공예 시연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자개를 직접 다듬고 부착하며 보석함, 쟁반 등 일상 소품을 제작해 보고 전통 공예의 섬세한 작업 과정을 경험했다.
현장에는 창립 145주년 기념 매트리스 '펄 웨이브' 등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됐다. 신제품은 자개의 영롱한 빛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최신 스프링 기술인 '리액트 서포트' 코일과 '플렉시케이스'를 적용해 섬세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아울러 씰리침대는 다양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로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오는 5일까지 팝업스토어 '에브리 슬립 모먼트'를 운영하며,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오는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대형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장철영 보유자의 작품 10여 점 전시와 함께 나전공예 체험 프로그램 및 주요 제품 전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고객들이 전통 나전공예의 아름다움과 씰리침대의 장인 정신을 경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공간에서 브랜드 철학과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알릴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AI Q&A]
Q1. 씰리침대가 이번 '씰리 아뜰리에 장인의 손길' 행사를 기획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A1. 창립 145주년을 맞아 씰리침대 고유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장철영 보유자와 협업하여 전통 나전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브랜드 철학을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Q2. 이번 행사 참가자들이 체험한 주요 프로그램의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A2. 나전장 장철영 보유자의 공예 시연 관람과 더불어 참가자들이 직접 자개를 다듬고 부착해 보석함, 차량번호판, 쟁반 등 일상 용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3. 창립 145주년 기념 매트리스 '펄 웨이브'의 주요 디자인 및 기술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A3. 자개 특유의 빛과 색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최신 스프링인 '리액트 서포트' 코일과 특허 엣지 시스템 '플렉시케이스'를 통해 신체 부위별 섬세한 지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Q4.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되는 팝업스토어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4.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은 11월 5일까지 운영되며, 현대백화점 판교점 대형 팝업스토어는 11월 23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Q5.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에서는 어떤 특화 공간 및 프로그램이 제공되나요?
A5. 장철영 보유자의 작품 10여 점 전시와 협업 스토리를 소개하는 '씰리존', 직접 진행하는 나전공예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 씰리침대 주요 제품 전시 공간 등이 다채롭게 구성됩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