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의회는 오는 3~10일 8일간 제223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건설사업장 현지 조사와 조례안 심의 등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군민 생활과 관련된 조례안 및 일반의안을 심의하고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를 통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공 실태를 점검한다.

현지 조사는 5~6일 이틀간 진행된다.
의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물 시공 상태를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다.
군의회는 9일 현지 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과 일반의안을 심의하고 조사 결과보고서를 승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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