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는 2일 박상용 도시공사 사장과 김기현 문화재단 대표를 임명했다
- 박 사장은 2029년 10월까지 3년간 도시공사를 이끈다
- 김 대표는 30여 년 경력으로 지역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맡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 산하 공기업과 문화재단을 이끌 새 수장이 나란히 임명됐다.
청주시는 2일 박상용 청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과 김기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제4대 대표이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CBS M&C 대표이사와 CBS 충북본부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지난해 7월 시설관리공단에서 전환한 청주도시공사는 체육·교통·환경·공공 분야 시설 37곳을 관리하고 도시개발 사업도 맡고 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충북민예총 청주지부장과 이사장, 충북문화예술포럼 대표, 충북미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30여 년간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로 임기는 2년이다.
김 대표이사는 공개모집과 심사, 청주시의회 인사청문회, 재단 임시이사회 의결을 거쳐 선임됐다.
청주시는 두 기관의 새 수장들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과 문화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