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인계동에서 열린 '제3회 인도래 주민한마당'에 참여해 군공항 이전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시민협의회는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 추진의 필요성을 전달하며 온·오프라인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조철상 회장은 "지역 행사와 연계해 시민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시민협의회는 오는 11월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 K-뷰티박람회'에서도 서명운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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