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는 29일 도 주민참여예산사업 8건을 최종 선정했다
- 시민 제안 44건 중 8건이 선정돼 10억700만원을 확보했다
- 선정 사업은 12월 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 시민이 제안한 사업 44건 가운데 8건이 도 예산에 반영됐다.

시는 2027년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서 8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로써 사업비 10억 7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6개 사업 9억 6500만 원보다 많은 실적이다.
도는 이번 총회에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78건, 총 94억4600만 원을 선정했다. 거제시는 통영시·김해시와 함께 8건으로 두 번째로 많은 사업을 확보했다.
시에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시민이 제안한 44건이 접수됐다. 소관 부서 검토, 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현장실사, 온라인 도민투표, 도 위원회 총회를 거쳐 8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산업은 ▲능포항 디지털 랜드마크 조성 ▲장목면 농소몽돌해수욕장 안전거리 조성 ▲구천댐 조망권 회복을 위한 디자인형 안전시설) ▲삼음(三音)의 매력적인 동부 산양천 마중물 사업 ▲아주터널 진입부 안전 및 경관 통합개선 ▲동부면 오송마을 해안도로 안전시설 ▲거제면 내간마을 안길 재포장 ▲거제면 화원 소류지 배수로 정비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오는 12월 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