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은 29일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6개교를 선정했다
-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우수사례 나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교원 전문성을 높이고 우수 교육과정의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초등학교 교육과정 우수사례 6개교를 선정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실천 경험을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29일 올해 처음 추진한 '2026 커리큘럼 온 에어(CURRICULUM ON AIR)' 사업을 통해 우수사례 학교를 선정하고 초등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와 연계해 우수사례 나눔 콘퍼런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커리큘럼 온 에어'는 '교실의 변화를 켜다, 교육과정을 나누다'를 주제로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학교는 대전노은초·대전성룡초(개념 기반 탐구), 대전갈마초(학교자율시간), 대전글꽃초·대전대암초(디지털 소양교육), 대전중촌초(지역 연계 교육) 등 6개 학교다.
콘퍼런스에서는 내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선정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분야별 세미나를 통해 교원들이 관심 분야의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교원 교육과정 전문성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 경험이 다른 학교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효팔 초등교육과장은 "학교 교육과정의 변화는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현장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한 학교의 우수한 경험이 대전 초등교육 전반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의 자율성과 교원의 전문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