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29일 지역 음식점·카페 이용객 할인행사를 밝혔다
- 사천시 결제 영수증 제시하면 케이블카 요금 2000원 할인된다
- 행사는 다음달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비 촉진 효과 기대 성과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지역 상권에서 식사하고 케이블카 요금도 할인받으세요."
경남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음식점과 카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사천바다케이블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사천시 소재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종이 영수증을 케이블카 매표소에 제시하면 1인당 이용요금 2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영수증 1장으로 최대 4명까지 할인된다.
할인 대상 영수증은 케이블카 탑승 당일이나 하루 전 결제한 것에 한한다. 배달앱 주문도 매장 주소가 사천시로 확인되면 적용된다.
주류 판매를 주로 하는 업소와 편의점, 마트 등에서 발급한 영수증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바일 영수증이나 영수증을 촬영·캡처한 화면도 인정되지 않는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객의 케이블카 이용을 유도하고 지역 음식점과 카페의 소비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두 달간 시범 운영한 뒤 이용 실적과 민원 등을 검토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