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천포서울병원은 28일 윤지철 신임 병원장을 취임시켰다
- 한창섭 전 원장은 당뇨발 치료 공로로 명예병원장에 위촉됐다
- 병원은 첨단재생의료와 인공지능·로봇 기술 도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 새 병원장 취임을 계기로 첨단 의료기술 분야 강화에 나섰다.
삼천포서울병원은 전날 병원 신관 5층 대강당에서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13년간 병원을 이끈 한창섭 병원장이 이임하고 윤지철 신임 병원장이 취임했다. 한 전 원장은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과 당뇨발 치료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병원장으로 위촉됐다.
삼천포서울병원 당뇨발센터는 2013년 문을 연 뒤 8000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했다. 한 전 원장은 재임 기간 당뇨발 치료 지원과 전문 진료체계 마련에 힘써왔다.
윤 신임 원장은 신장내과 전문의다. 병원은 윤 원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신뢰를 높이고 의료서비스 질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개원 20주년을 맞은 병원은 첨단재생의료 분야 연구와 임상 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과 로봇 의료기술 도입 가능성도 검토한다.
윤 원장은 취임사에서 "첨단재생의료와 새로운 의료기술에 적극 대응하겠다"면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