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도시공사가 29일 저탄소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 친환경 도시재생과 탄소중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 취약계층 지원과 친환경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거환경 개선 농산물 연계 추진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가 취약계층 지원과 친환경 도시 재생 추진 등 저탄소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사는 2026년 저탄소 어워즈 시상식에서 광역시·도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평가에서는 도시재생사업에 친환경 요소를 반영하고 저탄소 경영체계를 구축한 점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을 사업 전반에 적용해 온 점도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탄소배출 저감 활동도 성과로 제시됐다. 공사는 친환경 제품 제작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 협동조합과 마을기업의 친환경 제품 판매를 지원했다.
지역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집수리 사업을 연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지원을 이어간 점도 저탄소 활동의 한 축으로 평가됐다.
공사는 앞으로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친환경 기준을 적용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