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칙은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주사랑공동체에 300만원 상당 제품을 후원했다.
- 이번 후원은 베이비 케어 라인 확장을 기념해 아이와 양육가정을 지원하려고 진행했다.
- 위칙은 앞으로 베이비 케어 라인 수익 일부를 활용해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위생 전문 브랜드 위칙(WECHIK)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주사랑공동체에 약 3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위칙 베이비 케어 라인 확장을 기념해 소비자의 선택을 바탕으로 성장한 위칙이 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려는 뜻에서 진행됐다. 아이를 돌보는 가정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는 데서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아이와 양육자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취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칙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향후 수익의 일부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와 양육가정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을 통한 돌봄과 나눔을 통한 지원을 함께 이어가며 소비자에게 받은 관심에 실천으로 응답하겠다는 취지다.
위칙 관계자는 "아이를 직접 돌보면서 일상에 얼마나 많은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지 배우게 됐고, 그 경험이 베이비 케어 라인을 만드는 기준이 됐다"며 "이번 후원에도 아이와 양육자의 하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을 생각하며 위칙을 선택해 주신 소비자들의 사랑과 관심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베이비 케어 라인 수익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나눌 계획"이라며, "제품과 사회공헌 모두에서 일상을 세심하게 돌보는 브랜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