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는 22일 청·장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 55세 이하 구직자와 중소기업이 현장 1대1 면접을 진행했다
- 시는 올해 네 차례 맞춤형 채용행사로 취업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전 접수·1대1 면접 연계...취업 지원 및 기업 인력난 해소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는 청·장년층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2일 시청 별관 1층 마주뜰에서 '2026년 제4회 청·장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 채용 담당자와 55세 이하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 중심으로 진행됐다.

채용행사에는 대승정밀㈜, ㈜한우물, 폰드그룹 주식회사, 주식회사 삼구에프에스 등이 참여해 식품 생산직, 쇼핑몰 택배준비원, 자동차 부품 조립원 등 다양한 직무의 인력 채용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1대1 면접이 이뤄졌다. 전주시는 사전 접수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 등을 지원했으며, 사전 매칭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가 효율적으로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시는 대규모 취업박람회보다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총 4회에 걸쳐 청·장년층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장년층 구직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참여해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