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는 21일 가을 관광·우주항공 현장 투어 참가자를 모집했다
- 투어는 다솔사와 사천만 등 관광명소를 버스로 둘러보는 일정이다
- KAI·KAEMS 항공기 제작·정비 현장도 방문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단풍 든 사찰에서 항공기 제작 현장까지 경남 사천의 가을을 하루에 만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경남 사천시는 가을철 주요 관광명소와 우주항공산업 현장을 둘러보는 '사천사랑 시티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자연경관과 관광지, 우주항공산업 현장을 연계한 코스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개별적으로 이동 동선을 짤 필요 없이 버스를 이용해 사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다.
오감체험투어에서는 가을빛으로 물든 다솔사 일대를 찾는다. 사찰의 자연경관과 계절 풍경을 감상하며 사천의 산림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일정이다.
우주항공산업투어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국항공서비스(KAEMS) 등 항공 관련 기업의 제작·정비 현장을 둘러보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사천의 관광자원과 지역 주력산업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코스다.
이 밖에도 사천만과 해안 경관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를 연결한 일정이 운영된다. 시티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운행 일정과 코스는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