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은 21일 다음달 21일 트레일러닝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회는 41K·30K·12K 등 3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 참가자들은 남해 주요 산악지형과 숲·바다 경관을 달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 가을 풍광과 함께 산길과 능선 달리는 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
군은 다음달 21일 남해공설운동장에서 '2026 남해 트레일레이스 Fall'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락앤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1K, 30K, 12K 등 3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실제 코스 거리는 각각 41.4㎞, 29.5㎞, 12.9㎞다. 제한시간은 41K 11시간, 30K 10시간, 12K 5시간으로 정해졌다.
참가자 등록은 대회 당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41K와 30K는 오전 7시, 12K는 오전 7시 30분 출발한다.
코스에는 괴음산과 송등산, 귀비산, 대부산, 하지산, 물야산, 학석봉, 수리봉, 망운산, 관대봉 등 남해의 주요 산악지형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산길과 능선을 따라 이동하며 종목별 코스를 완주하게 된다.
망운산 구간에서는 숲과 바다 경관을 함께 볼 수 있다. 긴 오르막과 내리막이 이어지는 산악 코스인 만큼 참가자들의 체력 안배가 요구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