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민석 서울시의회 위원장은 17일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 서울 동물행복 페스타에서 입양행사와 동물보호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 이 위원장은 반려동물 돌봄 부담을 덜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민석 위원장 돌봄 부담 경감 강조
500팀 참여 프로그램으로 유대 증진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의 기쁨은 더하고 돌봄의 부담은 덜겠다는 뜻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마포1)은 17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동물보호·복지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제3회 동물보호의 날, 2026 서울 동물행복 페스타라는 이름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열렸다. 행사에서는 '동물행복런', 반려견 장기자랑, 유기견 입양 행사, 동물보호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서울시는 동물보호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4일을 '서울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개막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로 시작을 알렸다. 동물보호·복지를 응원하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사, 축사, 시상식, 반려견 동물행복런 걷기대회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일보 이성철 사장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 위원장과 이성철 사장이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 위원장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동물보호와 동물복지에 힘쓰는 관련 단체와 시민들을 격려했다. 반려견과 보호자로 구성된 500팀이 함께 4㎞를 걷는 '동물행복런'의 출발을 함께 선언하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동물보호의 날은 우리에게 위로를 건네주는 우리 곁의 동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동물의 삶도 돌아보는 날인 것 같다."라고 밝히며,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고, 함께 살아가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은 동물과 사람 모두를 위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 반려동물 생애주기 지원 정책에 깊이 공감한다."라고 말하며, "환경수자원위원회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기쁨은 더하고 돌봄의 부담은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