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민석 서울시의원이 1일 매헌시민의숲 개막식을 찾았다.
- 매헌시민의숲에 시민정원사 367명이 참여한 정원 51개가 열렸다.
- 박람회는 정원 조성과 문화행사로 27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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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원사 367명 참여, 정원문화 확산 의지
정원도시 서울 완성을 위한 시민 참여 독려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서울 매헌시민의숲에 시민 손으로 가꾼 정원 51개가 문을 열었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일정으로 10월 1일 서울시 매헌시민의숲 숲속무대 개막식을 찾아 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여한 시민정원사와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시민의 정원축제'로 열리며, 특별히 시민정원사 367명이 조성과정에 참여했다. 매헌시민의숲 공원에는 51개의 정원이 새롭게 조성됐으며, 행사는 정원 조성과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이뤄져 10월 27일까지 27일간 이어진다.

개막식 행사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정원도시 서울'을 응원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및 시의원, 자치구청장을 비롯해 정원작가, 기업 대표, 시민정원사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행사는 환영사, 축사, 정원공모전 시상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 위성찬 시의원, 이효진 시의원,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참여 기업·기관 대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장, 정원 공모 수상자 등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민석 위원장과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매헌시민의숲에서 시민정원사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정원을 조성했다는 점이 뜻깊다."라고 밝히며 "'정원도시, 서울'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일상 가까이에서 시민이 푸르른 정원을 만나고 여가를 누리면서 정원도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여 정원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