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는 19일 28일까지 겨울편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공모 주제는 추운 겨울을 녹이는 온기와 사랑을 담은 글귀다
- 최종 5개 작품을 선정해 각각 40만원 상금을 지급하고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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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작품 선정...시 누리집·우편으로 접수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오는 28일까지 '2026년 겨울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추운 겨울을 녹이는 온기와 사랑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진행된다. 거주지역과 나이에 관계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문안은 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구다. 1인당 최대 3개 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다. 작품별로 개별 접수해야 한다.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우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작품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선정된 문안을 디자인해 겨울편 서울꿈새김판에 게시할 예정이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된 대형 게시판이다.
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이 겨울편 꿈새김판을 통해 추운 겨울에도 일상 속 작은 온기와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며 "겨울의 추위를 녹이고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참신한 문안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