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의 4.75% 규모…2029년 2월까지 사업 수행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 CNS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핵심 금융 전산시스템을 최신화하는 대규모 사업을 수주했다.
LG CNS는 15일 공시를 통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2910억4500만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계정계 최신화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결 매출의 4.75%에 해당한다.
계정계는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등 주요 금융거래를 처리하는 핵심 전산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의 계정계 시스템을 최신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9년 2월 14일까지 약 2년 4개월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