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컬처웍스가 15일 몰입형 공연 카지노X를 11월 20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 카지노 주주총회 배경 권력 다툼과 배신을 멀티엔딩으로 풀어냈다
- 관객 선택과 배우 상호작용에 따라 공연별 결말과 전개가 달라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동현·노태현·유권 출연…30일 1차 티켓 오픈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컬처웍스가 몰입·체험형 공연 '인사이드 더 플레이 : 카지노X'를 오는 11월 20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개막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사이드 더 플레이 : 카지노X'는 1조원 규모의 '매트릭스 카지노' 주주총회를 배경으로 권력 다툼과 딜러들의 배신을 그린 작품이다.
카지노 딜러 혁 역에는 김동현(그리), 노태현, 유권이 캐스팅됐으며 딜러 철 역은 방태훈이 맡는다.
공연은 관객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엔딩 구조로 진행된다. 관객은 극장 입장과 동시에 카지노 플레이어이자 의결권을 가진 주주로 참여해 극의 전개에 영향을 준다.
티켓은 프리쇼 관람 여부와 서사 참여 정도에 따라 총 3개 유형으로 나뉜다. 관객의 선택과 배우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회차별 전개가 달라지는 방식이다.
'인사이드 더 플레이 : 카지노X'는 롯데컬처웍스가 '서바이벌', '군체', '룰렛', '데스게임'에 이어 선보이는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826회 공연된 '카지노'를 영화관 공간에 맞게 확장한 버전이다.
공연은 롯데시네마의 로비와 라운지, 상영관 등을 활용해 진행된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Live사업부문장은 "기존 공연의 서사를 멀티플렉스 공간에 맞게 확장한 프로젝트"라며 "영화관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1차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티켓링크와 놀티켓에서 시작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