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동식 사천시장이 14일 에어쇼 행사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 산업전과 수출상담회장 등 주요 시설과 관람시설 배치를 확인했다
- 사천에어쇼는 22일부터 25일까지 사천비행장 일원에서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산 항공기 비행 도시 매력 홍보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2026 사천에어쇼 개막을 앞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에 기하고 있다.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이 14일 공군 제3훈련비행단 내 행사장을 찾아 '2026 사천에어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장과 사천시 우주항공국장·우주항공과장,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환담을 나눈 뒤 산업전 1·2관과 수출상담회장, 임시식당, 공공기관홍보관, 체험장 등을 차례로 확인했다. 52전대 격납고와 임시주차장 등 주요 시설도 둘러봤다. 항공기·무장전시장 등 관람시설의 배치와 준비 상태도 점검했다.
'2026 사천에어쇼'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사천비행장과 사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과 국산 항공기 시범비행, 항공기·무장·장비 지상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2026 사천에어쇼가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매력을 알리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공군 제3훈련비행단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와 관람객 안전관리에 끝까지 힘쓰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